본문으로 건너뛰기
123도구

전기요금 계산기

한 달 전기 사용량(kWh)으로 주택용 누진제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부가세와 전력기금까지 나눠 보여줍니다.

  • 2026년 주택용 저압 요금
  • 가입 없이 무료
kWh

고지서나 한전ON 앱의 '사용량(kWh)'. 4인 가구 평균은 300~350kWh 정도입니다.

이번 구간: 200kWh까지 1단계, 400kWh까지 2단계

이번 달 예상 전기요금

70,640원

350kWh · 누진 2단계

요금 내역

기본요금 (2단계)
1,600
1단계 (200kWh 이하)
24,000

200kWh × 120원

2단계 (201~400kWh)
32,190

150kWh × 214.6원

기후환경요금
3,150

350kWh × 9원

연료비조정요금
1,750

350kWh × 5원

전기요금계
62,690
부가가치세 10%
+6,269
전력산업기반기금 2.7%
+1,690
청구금액 (10원 미만 절사)
70,640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남았나

50kWh 더 쓰면 3단계로 넘어가 기본요금이 7,300원으로, 넘는 사용량의 단가가 307.3원으로 오릅니다.

사용 방법

  1. 고지서의 한 달 사용량(kWh)을 넣습니다.
  2. 사용한 달을 고릅니다. 7~8월은 누진 구간이 넓어지고, 여름·겨울에는 1,000kWh를 넘으면 슈퍼유저 요금이 붙습니다.
  3. 에어컨처럼 새 가전을 쓸 때 요금이 얼마나 늘지 궁금하면 가전 하나 더 쓰면?을 켜고 소비전력과 사용 시간을 넣습니다.

계산 기준과 공식

구간 (기타 계절 / 7~8월)기본요금전력량요금
1단계: 200 / 300kWh 이하910원120원/kWh
2단계: 201~400 / 301~450kWh1,600원214.6원/kWh
3단계: 400 / 450kWh 초과7,300원307.3원/kWh
슈퍼유저 (7~8월, 12~2월 1,000kWh 초과분)–736.2원/kWh
전기요금계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기후환경요금(9원/kWh) + 연료비조정요금(5원/kWh) 청구금액 = 전기요금계 + 부가세(10%) + 전력산업기반기금(2.7%) → 10원 미만 절사

기본요금은 전체 사용량이 속한 단계 하나만 붙고, 전력량요금은 구간별로 나눠 각각의 단가를 곱합니다. 전력산업기반기금은 2025년 7월부터 2.7%입니다.

사용량별 월 전기요금 (기타 계절 / 7~8월)

사용량기타 계절7~8월
100kWh16,120원16,120원
200kWh31,220원31,220원
250kWh44,880원38,770원
300kWh57,760원46,320원
350kWh70,640원59,980원
400kWh83,530원72,860원
450kWh108,050원85,740원
500kWh126,160원110,280원
600kWh162,370원146,480원

예시

  1. 4인 가구 350kWh, 10월

    2단계라 기본요금 1,600원에, 200kWh × 120원과 150kWh × 214.6원을 더합니다. 기후환경·연료비조정요금과 세금을 붙이면 70,640원입니다. 같은 350kWh를 8월에 썼다면 59,980원입니다.

  2. 8월에 에어컨(1.8kW)을 하루 8시간 켜면

    한 달 432kWh가 늘어 평소 300kWh 집이 732kWh가 됩니다. 요금은 46,320원에서 194,280원으로, 약 147,960원 늘어납니다. 3단계로 넘어가며 단가가 크게 오르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읽는 법

누진제 때문에 사용량이 2배가 되면 요금은 2배보다 훨씬 많이 오릅니다. 특히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순간 기본요금이 1,600원에서 7,300원으로 뛰므로, 경계선(평소 400kWh, 여름 450kWh) 근처라면 조금만 줄여도 요금 차이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요금은 왜 사용량에 비례하지 않나요?

주택용 전기요금은 3단계 누진제라 많이 쓸수록 1kWh당 단가가 120원 → 214.6원 → 307.3원으로 올라갑니다. 기본요금도 단계에 따라 910원, 1,600원, 7,300원으로 달라집니다.

여름철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7~8월에는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로 넓어집니다. 대신 1,000kWh를 넘게 쓰면 넘는 부분에 kWh당 736.2원의 슈퍼유저 요금이 붙고, 이는 12~2월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실제 고지서 금액과 다른 이유는?

검침일이 달 중간이면 두 달에 걸친 사용량을 날짜 비율로 나눠 계산하고, 복지할인·대가족 할인, 아파트 단일계약 여부, TV 수신료처럼 함께 걷는 항목이 더해지거나 빠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 전기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비전력(kW) × 하루 사용 시간 × 일수로 늘어난 사용량을 구한 뒤, 원래 사용량에 더해 요금을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실제 소비전력이 정격보다 낮은 경우가 많아 실제 요금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없나요?

200kWh 이하 사용 가구에 월 최대 2,000원(여름 4,000원)을 깎아 주던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2022년 7월에 폐지되어 지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결과가 이상하거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나요? 오류 제보 ·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