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 넣는 즉시 화질 75로 압축이 시작되고, 파일마다 원래 용량과 줄어든 용량이 표시됩니다.
- 더 줄이고 싶으면 화질을 낮추거나 최대 가로·세로를 정합니다. 설정을 바꾸면 모든 파일을 다시 압축합니다.
- 파일별 저장으로 하나씩 받거나, 전체 다운로드로 ZIP 하나에 묶어 받습니다.
계산 기준과 공식
이미지를 브라우저 안에서 픽셀로 풀었다가, 정한 화질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사진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의 메모리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JPG · WEBP: 화질 값(10~100)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같은 화질이면 WEBP가 JPG보다 보통 25~35% 더 작습니다.
- PNG: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값이 의미가 없습니다. 크기를 줄이거나 JPG·WEBP로 바꿔야 용량이 줄어듭니다.
- 최대 가로·세로를 넣으면 비율을 지키면서 그 안에 들어가게 줄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스마트폰 사진의 회전 정보(EXIF)를 반영해 바로 세운 뒤 저장합니다. 위치·촬영 기기 같은 메타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다시 인코딩한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 파일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압축률 = (1 − 압축 후 용량 ÷ 원본 용량) × 100예시
스마트폰 사진 4MB를 블로그에 올릴 때
4032×3024 JPG 사진을 화질 75, 최대 가로 1600px로 줄이면 보통 300~500KB가 됩니다. 원본 대비 약 90% 줄어들지만 화면에서 보는 선명도는 거의 같습니다.
스크린샷 PNG를 메일에 첨부할 때
글자가 많은 1.2MB PNG 스크린샷은 저장 형식을 WEBP로, 화질 85로 바꾸면 200KB 안팎이 됩니다. 글자 가장자리를 선명하게 두고 싶다면 화질을 90 이상으로 두세요.
결과를 읽는 법
파일 옆의 −숫자%는 원본보다 얼마나 줄었는지입니다. ‘압축해도 커져서 원본 유지’라고 나오면 이미 충분히 압축된 파일이라는 뜻이니, 크기를 줄이거나 형식을 바꿔 보세요.
화질 60 아래로 내리면 하늘이나 피부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곳에 네모난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요한 사진이라면 한 장을 먼저 저장해 확대해 본 뒤 나머지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이 기기 안에서 압축합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압축이 됩니다.
화질은 몇으로 두는 게 좋나요?
웹에 올릴 사진이라면 70~80을 권합니다. 대부분 눈으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고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인쇄용이라면 90 이상으로 두세요.
PNG 용량이 거의 줄지 않아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저장 형식을 WEBP나 JPG로 바꾸거나, 최대 가로·세로를 줄이면 크게 줄어듭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WEBP를 고르세요.
한 번에 몇 장까지 압축할 수 있나요?
한 번에 50장, 파일당 50MB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기기 메모리를 쓰기 때문에 오래된 휴대폰에서는 10장 정도씩 나눠서 하는 편이 빠릅니다.
사진의 위치 정보도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다시 인코딩하면서 촬영 위치, 기기 정보 같은 EXIF 메타데이터는 빠지고 사진 방향만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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